드디어 대단원의 마지막 20편이다.
마지막 20편은 여러 이야기들이 옴니버스처럼 되어 있다.
약간 산만하기도 하고 마지막에 50대 이후의 중년의 이야기인듯도 한 부분도 있다.
작품 끝 부분에는 작품해설이 있는데, 애혹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해설서이다.
전집류로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데, 아쉬움이 남는다.
<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
1 - 폴 시너
2 - 11인 회동
3 - 오라스 벨몽, 오퇴유 롱샹 대공
4 - 마피아
5 - 로돌프 공
6 - 마피아노의 복수
7 - 잠자는 숲 속의 미녀
8 - 새로운 투사
9 - 금고
10 - S.O.S.
11 - 결혼
아르센 뤼팽의 어떤 모험
작품 해설 아르센 뤼팽, 세계를 상대하는 유희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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