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작가분께서 타계하시고 이제 더이상 새로운 작품을 볼수 없다는 생각에...
가장 좋와하는 추리소설 작가.
이번 판은 기존 작품에 대한 전면 개정판으로 번역을 새롭게 다듬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다시 읽어보아도 재미있었고,
다른 작가들의 접근 과는 약간 다른 접근인, "후기를 대신하여: 세기말 범죄사정 520" 부분도 역시 흥미롭게 읽었다.
다시 생각해보아도 이런 류의 작품들을 다시는 볼 수 없을 것 같다...
이제 사와자키 탐정의 그 특유의 시니컬함을 느낄 기회가 없는 것이다.
물론, 작품 후기에 있던 것처럼 고인꼐서 마지막에 집필중이던 작품을 어떻게 작품화할 것이냐 하는
부분이 아직 미지수로 남아 있기는 하다.
그의 장편 소설은 중년의 사립탐정 ‘사와자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하드보일드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복잡한 플롯, 매력적인 등장인물, 철저하게 계산된 대화, 현실감 있는 전개 등 정통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매력을 올곧이 담았다는 호평을 받으며 각종 미스터리 차트를 석권했다. 작가가 평소 레이먼드 챈들러의 작품을 즐겨 읽었던 만큼, 탐정 사와자키는 챈들러의 히로인 ‘필립 말로’와 비견되며 탄생 이래 일본을 대표하는 낭만 마초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 나무위키-
201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지금부터의 내일>
2006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1996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안녕, 긴 잠이여>
1991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천사들의 탐정>
1989년 제102회 나오키상 <내가 죽인 소녀>
198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내가 죽인 소녀>
1989년 제102회 나오키상 <내가 죽인 소녀>
198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내가 죽인 소녀>
1988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1988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 목차 >
등장인물 7
안녕 긴 잠이여 11
후기 518
후기를 대신하여: 세기말 범죄사정 520
옮긴이의 말 530
옮긴이의 말(2025)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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